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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tical AI

버티컬 AI

넓게 아는 대신, 한 영역을 끝까지 압니다.

지금의 AI는 넓지만 얕습니다

무엇이든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. 빠르고, 그럴듯합니다.

문제는 틀린 답도 똑같이 그럴듯하다는 것입니다. 없는 규정을 지어내고, 절차의 순서를 바꿔 말합니다. 그런데 말투가 확신에 차 있어서, 틀린 줄 모른 채 그대로 씁니다.

그래서 하나만 깊게 팝니다

버티컬 AI는 반대로 갑니다. 모든 걸 조금씩 아는 대신, 한 영역을 끝까지 압니다.

그 영역의 규칙을 데이터로 옮기고,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하고, 근거가 되는 원문을 함께 둡니다. 넓히지 않는 대신 틀리지 않는 쪽을 택합니다.

우리가 보는 곳

전문 지식이 필요하고, 절차가 얽혀 있고, 규정이 자주 바뀌는 영역입니다.

이런 곳은 틀린 답이 곧 손해가 됩니다. 계산이 틀리면 돈이 더 나가고, 서류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. 그래서 “대충 맞는 답”이 통하지 않습니다.

창업경제산업법률공공

한꺼번에 하지 않습니다. 한 영역씩, 끝까지.

AI에게 판단을 맡기지 않습니다

우리가 만드는 시스템에서 계산과 판단은 데이터베이스가 합니다. AI는 찾아주고 문장을 다듬는 일만 합니다.

이렇게 만들면 느립니다. 손도 많이 갑니다. 대신 지어내지 않습니다. 답이 나오면 그 근거가 어디에서 왔는지 함께 나옵니다.

지금 하고 있는 일

첫 번째 영역의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. 2026년 4분기에 공개합니다.

그다음 영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. 넓게 벌리지 않고 하나씩, 끝까지 파는 방식으로 계속 만들어 갈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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